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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마리카(MariCar) 고카트 회사와의 소송에서 승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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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카 타기 전 코스튬 의상을 입고 있는 성시경, 문천식 [KBS 2TV 예능 배틀트립 캡처]

 

2017년 부터 시작된 닌텐도와 마리카(MariCar)와의 소송이 드디어 끝났다. 마리카의 고카트(go-karting) 는 일본 주요 도시(특히 한국에는 도쿄에서 탈 수 있는 것으로 많이 소개 됐다.)에서 고카트 서비스를 하는데 이 때 입는 코스튬 의상이 슈퍼마리오와 닮았다. 특히 국내에는 성시경, 문천식이 출연했던 배틀트립에 소개되며 인지도가 올라갔다.

 

보기에는 신나보이는 마리카에는 몇가지 문제가 있었다. 안전벨트를 제대로 착용하지 않거나 헬멧을 쓰지 않는 등의 문제는 항상있어왔고, 특히 외국인 관관객들이 냈던 유명한 사고들이 있었는데 이는 닌텐도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닌텐도는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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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찮게 목격되는 마리카의 사고 현장 

 

2019년 마리카는 닌텐도 캐릭터 의상을 금지하고 보상액을 지불할 것으로 알려졌었다. 그리고 닌텐도와 관계 없다는 표시를 했지만 여전히 닌텐도 캐릭터들이 연상되는 유튜브 영상들이 업로드 됐다.

 

일본 닌텐도는 마리카가 닌텐도에게 5000만엔(약 5억원)의 손해배상을 한다고 밝혔다. 그에 따라 마리카(MariCar)는 Street Kart 로 리브랜딩 됐다.

 

 

성시경, 문천식의 마리오카트 영상은 아래 댓글에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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