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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로펌 사이버펑크 2077 에 투자자 집단 소송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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랍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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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많고 탈도 많은 사이버펑크 2077 에 대한 투자자 소송이 이어지고 있다. 사이버펑크 제작사 CD Projekt Red 는 이 사태를 수습하려고 많은 노력을 하고 있지만 쉽게 사태가 진정되지 않았고 결국 소송에 휘말리게 됐다.

 

로젠 로펌(Rosen Law Firm) 의 소송에서 CD Projekt 가 투자자들에게 플레이스테이션 4(PS4), 엑스박스 원(XBOX ONE)에 대한 개발 진행 상황과 게임의 최종 상태에 대해 거짓말을 했다고 주장한다. "현재 세대의 엑스박스나, 플레이스테이션 시스템에서 엄청난 양의 버그로 인해 사실상 플레이 할 수 없다"고 전했다.

 

현재 메타크리틱 점수를 봐도 콘솔 버전이 얼마나 심각한 상태인지 알 수 있다. PC 버전은 86 점으로 높은 수준을 보여주는 반면 PS4 53, XBOX ONE 60 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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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펑크 2077은 수많은 결함과 버그로 유저들의 불만을 샀고, 핫픽스에도 불구하고 CD Projekt Red 의 주가는 일주일 만에 29% 가 하락했다.

 

결국 CD Projekt Red는 게임의 광고와 실제 게임의 상태에 대해 사과하고 전액 환불을 제공했다. 소니와 마이크로소프트도 이 게임에 대해 전액 환불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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