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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지지 스포츠, 84점으로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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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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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지지 스포츠가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스매시 컵 2020 시즌 3 2일차 9라운드에서 높은 킬포인트와 함께 치킨을 사수하며 킬포인트 49점, 순위포인트 35점, 총 84점으로 종합선두에 올랐다. NK가 55킬, 순위 포인트 28점으로 그 뒤를 이었고 설해원 프린스는 57킬로 킬 1위 자리를 지켰다.

 

 

 

미라마에서 펼쳐진 3라운드, 자기장은 크루즈 델 바예로 쏠렸다. 전선은 남북으로 나뉜 채 혈전이 펼쳐졌고, 아프리카는 좋은 위치확보에도 불구하고 보여줄게에 의해 쓰러졌다. 북쪽에서는 쿼드로가 설해원을 처치하며 4팀이 생존한 상황. 한 명씩 남은 보여줄게와 NK가 모두 쓰러지며 노 코멘트와 쿼드로가 3대2 교전에 나섰다. 대치 속에서 노 코멘트가 수류탄으로 쿼드로의 피를 깎았고, 홀로 남은 쿼드로를 정리하며 결국 치킨을 얻었다.



4라운드, 자기장은 다시 한 번 북쪽으로 치우쳤고 다수의 팀들이 외곽에서 돌아 들어가는 결정을 했다. 교전 끝에, 짧은 시간 다수의 팀들이 탈락했고 오피지지와 다나와, 이엠택과 그리핀 네 팀이 생존했다. 오피지지는 그리핀의 공격에 무너질 위기에 쳐했지만, 이엠텍의 그리핀 공격에 의해 부활에 성공했고 다나와와 마지막 2대2 교전에 나섰다. 연막탄으로 각을 좁힌 오피지지는 '알파카' 방지민이 한 명을 처치하고, '실키' 최지훈이 마무리하며 치킨을 챙겼다.



5라운드, 자기장은 미나스 헤네랄레스 인근으로 쏠리며 브이알루와 아프리카가 유리한 자리를 얻어냈다. 세 번째 자기장이 아시엔다 델 파트론으로 쏠리는 변수가 생기며 이동이 시작됐고 보여줄게의 깔끔한 수비로 오피지지를 점멸시켰다. 네 번째 자기장이 또 한 번 튀었고 브이알루가 중앙을 지켰다. 그 사이 오피지지가 안전구역에 진입했다. 브이알루는 보여줄게를 뚫고 진입하며 4위권을 차지했다. 홀로 남은 젠지는 탈락하며 세 팀의 대결이 펼쳐졌다. 브이알루는 설해원과 오피지지의 교전을 이용해 거리를 좁혔고, 설해원은 렉스가 오피지지를 정리했지만, 위기를 넘기지 못하고 브이알루에게 정리당하며 치킨을 빼앗겼다.



현재 순위권은 오피지지 스포츠, NK, 설해원 프린스 순으로, 각각 84점, 83점, 81점을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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